" 안냐세요 구숙이라고 해용..종은..마르티스&..믹스약간..^^;;
박년 나이 3살 하고도 반~ 아직 꽃띠 영견(영犬)이에여~우리 동네
에선 알아주는 한미모를 하고있져~ㅎㅎ"
"온니 나 정말 얼짱강아지 될수있엉? 욕만 버거지로 먹는거 아니징?
자~ 그럼 이제부터 저의 세계로 빠져 보세영~^^*"
"오~~ 얼짱강아지~""아저씨~ 성냥 하나만 사주세여~~ 네?"
(괴팍한 성격에 걸맞지 않는 가식적인 구숙이의 모습 ㅡ0ㅡ^)
" 온닝 이쁘게 찍어줘야해~ 최대한..얼굴 작게 나오도록^^;"
" 때론 예술적인 모습도~ 앙능하세여~ 앙드레~ 숙이에여~"
"숨은그림 찾기! 제가 어딧나 찾아보세여~"
"엇 ㅡㅡ... "
"앗! 들켜버렸넹~ 인형들 사이에 있으니까 제가 더 인형같져?^^*"
"에여~ 이노무 인기는 사그러 들지를 몰러~ 아 오늘도 인기있는 몸이
라 피곤하구나~ 쩝~ 이젠 졸립당~푸힝~~"
이제 구숙인 자야겠어여~ 여러분~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