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상황 어떻게들 이해하시는지..
한번 물어봅시다.
제가 살짝 소심남입니다 나이도 적지않은나이에요 27세
그렇다고 여자친구한테 무지막지하게 관섭하지는 않아요
모르조 상대방이 기분이 언짠으면 관섭이될지는
하지만 전 나름 생각하고 행동하고 말합니다.
그런데 요즘들어 제가 하는만큼에 절반도채 사랑을 못받는다
생각이 드는지.. 참 답답하네요.. 뭐 바라는게있어서 사랑하지는 않는다지만..
참 어렵네요 .. 혹시 이런말들이 진짜는 아닌지..
"여자는 잘해주면 안댄다 나쁜남자에게 끌린다.."
이말이 자꾸 뇌리를 스치네요 아니.. 이젠 아주 자리를 잡았어요..
뭐 서론이 길었네요..본론인 즉슨!
몇가지 예를 들께요 ㅎㅎ
노는걸 좋아한다. (나이트가는걸 좋아합니다. 부킹절대안간다네요?!)
친구와 있을땐 방해받고 싶어하지않는다. (친구들이랑 놀땐 전화 문자 오는것조차 차단)
자기는 가능하고 난 안된다. (통화하다가 딴짓하면 화냅니다 자기는 티비랑 대화해요..)
친구와 있을때 연락을 하지않는다. (아예안하진 않지만 친구들 눈치를 봄 두번째랑 살짝겹침)
친구집에서 자는데 친구남자친구가있음에도 불구하고 거기서 외박을해요 친해서 갠찬다나..
하지만 친구는 아침에 출근.. 오후까지 자다가 나옴.. 그친구의남친도 오전엔 집에 있거든요..
이런 상황.. 참 난감하고 말도못하겠고 아진짜.. 이것뿐아니라..
나이트를 가는데 부킹을 절대안한데요 그냥 놀러간데요 그런데 저랑은 같이안갈려고해요
푸싱(여자들끼리 부킹가주는조건으로 꽁짜로 나이트입장)으로 가야한다면서...
고양이를 사랑하는데 저는 고양이보다 사랑못받는존재.. 밥먹을때 티비볼때
문자 전화는 해도 생까요....
근데 연애경험이 부족해서 아직 잘모른것일까요 아님 나이가(23세) 어려서 아직 철이업서서
그런거일까요 .. 제가 고지식한건가요 ? 나이트 부킹할꺼같아서 가지말라.. 친구들 만나더라도
문자좀 보내달라.. 어디가는지라도 알고싶어서.. 전화도 되도록 문자올때까지 기다렸다가
해야하고 나랑 같이 있으면 친구들이랑 문자하고 전화받고 다하는데 내가하는건 안되고...
근데 만나서는 싸우진 안아요 하지만 떨어져있음..갠히 아무것도 아닌일에 싸움의 불씨가 되네요..
해답이 없는거 같아 이렇게 글몇자 적습니다.. 뭐 횡설수설 죄송하고요 읽어주시는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ㅡ^ 이글 어떻게 보면 자기합리화일지도 모르겠지만 전 답답한 마음에 ...
아무튼 즐거운 추석들 보내시고~ 배탈조심하세요 연휴는 즐겁게 마무리는 깔끔하게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