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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자확인에 딱 걸린 아내의 적반하장.jpg

엽기적인소녀 |2014.11.25 11:06
조회 33,848 |추천 12
추천수12
반대수10
베플26남|2014.11.25 19:44
읽으면서 진짜 열받았던게 다 좋다 이거야 . 근데 만에하나 전남자친구 외의 남자의 자식일수도있다 이거아냐 즉 전 남자친구를 만나는 도중이든 아니든 딴놈이랑 놀아나던여자라는거... 또 읽으면서 쓰레기라고 생각햇던게 양육비 청구.. 그래... 느닷없이 직장도 없고 사회에 맨몸으로 내던져지니까 양육비가 급하겠지 라고 생각이 들었는데 애는 고아원에 보내고 양육비? 양육비는 애키우는돈이지 애낳아줬다고 주는돈이 아닌것도 모르고 애를 일단 버릴생각을 하는것도 빡치고... 근데 그걸 또 남자탓을해... 진짜 물론 이런여자들은 소수고 소수니까 이렇게 이슈가되서 인터넷에도 올라오는거겟지만 저런일 당하는 남자친구, 남편은 전혀 상상도 못했었을꺼아냐 내 여자를 의심하는짓도 힘들고 그렇다고 혹시모른다는 불안감이 계속생김 그냥 산부인과에서 당연히 딸려나오는 부가서비스로 친자확인 서비스가 딸려왔으면 좋겠음 누구도 거북하지않게 오히려 누가 친자확인서비스는 공짠데 필요없어요 취소해주세요 이러면 딱 오해받을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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