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여기다 길남기네..
아 고백하면 멀어질거같고..
여기서라도 풀어야지.
알고지낸지는 좀 된거 같은데 친해진건 얼마 안된거같아..
처음보고 호감느끼고 좋아졌는데. 너무 커져버렸다..
자꾸 생각나고 꿈에도 나오면 말 다한거지..
너가 남자이야기 할때마다 질투도 나고 나만 화난다 ?
말하면 떠나갈까봐
너가 말하는거 하나하나 기억하고 있는데.. 알고있냐??
얼마전에 같이만나서 남자이야기하고.
만난다고 했잖아.. 그거 안가면 안돼냐?
내가 놀아줄게
내가 남자로 안 보여서 그런말 한거 같은데...
너한테 친구아닌 남자로 보이고 싶다.
그리고 너는 모르겠지만 너가 내 눈에 제일 이뻐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