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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럴까요

진짜 |2008.09.14 05:47
조회 167 |추천 0

인생의 최대 행복은

하나님 가까이 있는 것이다.

 

- 칼 힐터 (스위스 철학자) -

 

 

진짜 행복은 하나님 곁에 있을떄인가?

난 홀리하지도 않다

그렇다고 열렬히 사랑에 눈먼 자도 아니다.....

 

일단은 내 내면의 상처가 치유되야한다는걸 알기에

스스로 노력해보고

인위적으로 그 기운을 받아서

 

녹아볼려고 하지만..

잘안되기에..

 

진심으로 내가행복해지기를 바란다

몸과 마음도.....

건강한 정신으로 거듭나서...

승화되기를...

 

지금은.그렇게 될려고 노력중이고...

매번 난 시험에 부딪힌다...

건강이라는......툴안에 갇혀서.

세상을 보고싶지만..

조그만 현미경으로

그 안을 내다 봐야하는것처럼

 

넓은 시야.넓은 물고기가 되고 싶어서

좀 뛰다 왔는데

결국 얻어온건..

얇은..비닐 밖에 없다

 

그렇다고 다시 뛰오 놀고싶다는건 아니다.....

 

이전보다 .좀더 업그레이든.

톨 사이즈가 되서.

내 마음의 영혼도.

육체적도

정신도 ..

3박자가 갖쳐진

 

인간으로 승격하고싶은거지...............

 

그게 행복아냐?

 

물론 물질적인면도 이제는 필요하다....

욕심이 없지 않으니까..

스스로..낮아질 필요도

높아질 것도없이

자본이란.

부란..

축적 해 내가는 삶이다

 

하지만..건강없이는.그 무엇앞에도 무용지물

어쩌면 내 인생에 큰 오차를

범할지도

 

이 구멍이 너무 커져서

확산될지도 모르지만

난 절대 주저하지않는다

 

나란사람은..그리 약하지않기에................

 

그러나..하나님 가까이 있으면 좋겠지

난 저런 툴이.양 사이드에

축이 되야하는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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