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의 최대 행복은
하나님 가까이 있는 것이다.
- 칼 힐터 (스위스 철학자) -
진짜 행복은 하나님 곁에 있을떄인가?
난 홀리하지도 않다
그렇다고 열렬히 사랑에 눈먼 자도 아니다.....
일단은 내 내면의 상처가 치유되야한다는걸 알기에
스스로 노력해보고
인위적으로 그 기운을 받아서
녹아볼려고 하지만..
잘안되기에..
진심으로 내가행복해지기를 바란다
몸과 마음도.....
건강한 정신으로 거듭나서...
승화되기를...
지금은.그렇게 될려고 노력중이고...
매번 난 시험에 부딪힌다...
건강이라는......툴안에 갇혀서.
세상을 보고싶지만..
조그만 현미경으로
그 안을 내다 봐야하는것처럼
넓은 시야.넓은 물고기가 되고 싶어서
좀 뛰다 왔는데
결국 얻어온건..
얇은..비닐 밖에 없다
그렇다고 다시 뛰오 놀고싶다는건 아니다.....
이전보다 .좀더 업그레이든.
톨 사이즈가 되서.
내 마음의 영혼도.
육체적도
정신도 ..
3박자가 갖쳐진
인간으로 승격하고싶은거지...............
그게 행복아냐?
물론 물질적인면도 이제는 필요하다....
욕심이 없지 않으니까..
스스로..낮아질 필요도
높아질 것도없이
자본이란.
부란..
축적 해 내가는 삶이다
하지만..건강없이는.그 무엇앞에도 무용지물
어쩌면 내 인생에 큰 오차를
범할지도
이 구멍이 너무 커져서
확산될지도 모르지만
난 절대 주저하지않는다
나란사람은..그리 약하지않기에................
그러나..하나님 가까이 있으면 좋겠지
난 저런 툴이.양 사이드에
축이 되야하는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