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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태현 논란

ㅇㄹㄷ |2014.11.26 01:46
조회 775 |추천 8

남태현 논란에 대해 한 인클이 적어봄.

일단 철저하게 팬인거 다 빼고 보면 저 상황이 공식적인 곳이고 단독콘서트가 아닌 합동무대이기에 조금더 조심했어야 하며 남태현 톤이 좀 더 높아서 그 점을 고려해서 말했어야 했던 게 맞음. 또한 GS콘서트는 인터넷 생중계로 되고 있었던 콘서트라서 음향이 팬들 소리, 함성소리, 아니면 그 날 비가 왔으니 빗소리, 등 그런게 다 들리는 게 아니라 팬들소리는 조금, 거의 가수들이 마이크에 대고 바로 말하는 게 들림.  현장에서 있던 사람들은 앞뒤 상황을 알고 그 분위기를 알고 그 팬이 얼마나 잘못했는지를 더 잘 알고 있음. 그래서 영상으로 본 사람들이 현장에서 있었던 사람들보다 논란이라고 생각할 수 있는 거고. 한낱 신인이 선배들 많은 콘서트에 나와서, 후폭풍을 생각하고 또 조심했어야 한다. 진짜 남태현 잘못이 없는 것은 아님. 근데 배보다 배꼽이 더 크다는 말이 있는 것처럼, 기자들이 너무 많이 부풀려놓음. 데뷔한지 3개월정도 밖에 안되는 애를 얼마나 아는 사람들이 있다고 저렇게 루머라고 밝혀진 일진설을 연관시켜서 써놓을까? 분명 기자윤리강령에 '확인되지 않은 루머등을 유포해서는 안된다.'라고 써있다고 들은 것 같다.  언론이 대중에게 얼마나 많이 영향을 끼치는데, 대표적인 예가 ㄹㅂㄹㅈ ㅅㅈㅅ다. 사실 알고보면 다 거짓이라고 하는 증거들도 꽤 많고 ㅅㅈㅅ도 심리적으로 얼마나 피해를 받았다. 그 또 다른 예가 ㅌㅇㄹ고. ㅌㅇㄹ? 진짜 루머 반박설 다 쳐봐라. 그게 얼마나 거짓이라고 하는 게 많은가. 진짜 다 쳐보지도 않은 사람들이 왜 그렇게 진실인양 그것도 기자들이 그렇게 써놓는 것인지. 또한 여러 곳에서 언급하는 여아이돌이 했으면 죽도록 까였을 텐데........하는 이런 말은, 무슨 뭐 하향평준화도 아니고. 여아이돌을 까는 사람들이 남태현을 좋아한다는 말도 없고, 그리고 그 사람들은 남태현이든 누구든 뭐가 그렇게 다 싫은 것인지 다 까고 마는게 악플러들이다. 그냥 그 악플러들을 욕하는게 맞는거고 여아이돌이 잘못한 건 비판하고 아닌 건 아니라고 말하는게 맞는거다. 남태현이 남자라서 이렇게 실드를 받고 있는게 아니라, 정말 잘못이 큰게 아니라고 느낀 사람들이 많을 수도 있는 것 아닌가? 이러다가 진짜 애하나 죽겠다. 남태현이 앞으로 더 많이 조심해서 행동하기를 기대해봄.

추천수8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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