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MA]
우린 더 이상 눈을 마주하지 않을까 소통하지 않을까 사랑하지않을까
(Feat. 김종대. "사랑을나누고있다거나...")
만나고 손을잡고 느끼며 함께 울고 웃고 닮아가고 서로 연결 돼
(이해하면조카타락한거)
History]
Listen, 느낄 수 있니
(ㅇㅅㅇ...)
언젠가 할거라고 망설일 때
(뭘햌ㅋㅋㅋㅋ)
두개의 달이 뜨는 밤]
기다려 애태워
(나만SM생각남..?수만아버지말곸ㅋㅋㅋ)
지나치기엔 오늘 밤은 더욱 아까워
(아까운밤에뭐할건데(씨익))
떠나 오늘 밤에 X4
(어디든좋아우리오늘밤떠나볼래떠나볼래ㅎㅎㅎㅎㅎ세계여행할까?홍콩은어ㄸ)
으르렁]
자꾸 나를 자극하지마 나도 날 몰라
(나만 뭐의 한 장면이 생각나는거야?(두리번))
날 미치게 만드는 너인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으르렁 으르렁 으르렁 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절대 널 보내지 않아 두고봐
(아니야보내도ㄷ..)
너만을 위해서 나는 난폭해지고
(뭐할때ㅋㅋㅋㅋㅋㅋㅋ)
늑대와미녀]
와인보다 우아하게 잡아먹을테다
(ㅇㅇㅍ 너는필요업섴ㅋㅋㅋㅋ)
그 다음 막 막 흔들어 정신 잃게
(점점수위가높아지는듯...)
난 그냥 거친 야수인데
(ㅇ..야수라니)
그녈 절대 보낼 수가 없어
(안..안돼! 가버렷!)
Let out the Beast]
나는 멈출 수가 없어
(나미쳤나봐..다이상하게들려)
너도 느끼잖아
(ㅁ..뭘느꼌ㅋㅋㅋㅋㅋ)
거친 숨소리로 여태껏 경험하지 못한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6.5]
다섯 번 더 이겨내면 끝이 보이기 시작해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My lady]
좀 더 널 내게 보여줘
(뭘보여줰ㅋㅋㅋㅋㅋ와)
더이상은못하겠엌ㅋㅋㅋㅋㅋㅋㅋㅋ상상의자유에맡깁니다(찡긋)
음란마귀는..여러분 마음쏰에 있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