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스쳐지나가는 말도 계속 생각나고 점점 아파져요.
작은일에도 신경쓰이고 하고싶은대로 살고 싶지만 그게 마음대로 되지않아 짜증날때도 있어요.
오늘 체중계에 올라갔더니 3kg... 저녁은 패스.
소소한 고민들.
혼자들기에 무거운 고민들.
다들 하나씩은 가지고 있지 않나요?
같이하면 가벼워 질수도 있어요.
고민 하나씩 적고가요.
- (추가)
1.
한분한분 답변을 적어드리고 있었는데 순식간에 100분이 넘어가셨네요. 새벽에 답장 해드릴게요:)
2.
누군가에게는 당신이 정말 소중한 존재예요.
주변을 잘 살펴봐요. 다같이 화이팅!
- (추가2)
3.이렇게 어마어마한 댓글이 달릴줄이야.. 500개 정도의 고민들이 모인것 같네요.
많이 늦더라도 조금만 기달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