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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짱이라는<신솔기>사진 & 송구영신 스타 말!!말!!말!!

수야마눌 |2004.01.05 10:33
조회 10,173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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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신솔기

학교: 대전만년고등학교

나이: 18 (수능 봄)

혈액형: B형

키:161cm

 

 

[송구영신 스타 ‘말말말’] "김혜수 왜 저렇게 많이 입었지" 外

한 해를 마감하고 신년이 시작되는 지난 12월31일 밤과 1일 새벽 사이,
연예계에는 그 어느 때보다 풍성한 이벤트와 공연이 펼쳐졌다.
한 해를 결산하는 각종 시상식이 열렸고,
신년 첫날 아침까지 뜨거운 무대의 열기를 내뿜은 스타들의 라이브콘서트도 잇달았다.
송년의 아쉬움과 새해의 설렘이 교차하던 자리에서 나온 스타들의 '말말말'을 모았다.

■  연기대상에서

▲"사실 타고 싶었어요."(탤런트 겸 영화배우 이영애)
='MBC 연기대상'에서 '대장금'의 '장금' 역으로 대상을 차지한 뒤 감격에 젖어 수상 소감을 밝히며.


▲"멋진 포즈 하면 바로 난데 말야…."(탤런트 임현식)
='MBC 연기대상'을 앞두고 취재진이 이영애 하지원 양미경 등에게만
열심히 카메라 플래시를 터뜨리고 자신에게는 관심을 두지 않는다고 서운해(?) 하며.


▲"제가 서야 하는데 죄송하죠."(탤런트 남성진)=
'KBS 연기대상'에서 중견 탤런트인 어머니 김용림과 아버지 남일우가 각각 단막특집상 여자부문과 공로상을 수상하자.


▲"오토바이 불러놓았어요."(가수 비의 매니저)
=비가 서울 여의도에서 열린 'KBS 연기대상'에 출연했다가
10분 안에 장충 체육관에서 열리는 'MBC 10대 가수가요제'로 이동해야 한다며.

▲"상관없어요."(탤런트 이병헌)
='SBS 연기대상' 시상식에서 사회자 송윤아가 "곤란하실테니 송혜교씨에 대한 질문은 하지 않겠다"고 하자.


▲"왜 코에다 안경을 꼈어 하더라고요."(탤런트 김희애)
='SBS 연기대상' 시상식에서 사회자 송윤아가 "가족들이 '완전한 사랑'을 보고 무슨 말을 했느냐"고 묻자
둘째 아들이 코에 링거 튜브를 꼽은 장면을 보고 이렇게 말하더라며.


▲"아니,왜 저렇게 많이 입고 나왔지?"(한 방송 관계자)
=각종 시상식마다 파격적인 의상으로 화제를 모은 김혜수가
'KBS 연기대상'에서 흰 블라우스와 흰 재킷을 입고 무대에 오르자.


▲"재미있고 즐거운 추억을 많이 만들어주고 있는 이병헌 선배님 감사합니다."(탤런트 송혜교)
='SBS 연기대상' 시상식에서 여자 최우수연기상을 수상한 소감을 밝히면서.

■ 가요대상에서

▲"왜 자꾸 나오는거야."(가수 이효리)
='KBS 가요대상' 2부와 3부 사이에 대기실 TV를 통해 자신이 출연한 CF가 방송되자 민망한 듯.


▲"나 아니었어?"(가수 왁스)
='KBS 가요대상'에서 이효리가 대상을 받자 대기실에서 익살을 부리며.


▲"나중에 연락한다는 사람치고 연락한 사람 못 봤어요."(가수 이문세)
='SBS 가요대전' 사회를 보던 중 올해의 프로듀서상을 받은 양현석에게
"한턱 내라"고 했다가 양현석이 "연락드리겠다"고 답하자.


▲"이럴 줄 알았으면 트레이닝복 입고 오는게 아닌데."(코요태의 신지)
='KBS 가요대상'에서 'PD가 뽑은 인기 가수상'을 수상한 후 대기실로 돌아와.


▲"박빙일 거 같습니다."(코요태 김종민)
='SBS 가요대전'에서 누가 대상을 탈 것 같냐는 질문에 대해.

■  라이브콘서트에서

▲"아니,쟤가 왜 저러지."(양현석 YG엔터테인먼트 대표)
=지누션의 션이 콘서트 현장에서 연인인 탤런트 정혜영에게 깜짝 프로포즈를 위해 앙코르 반주를 중단시키자,
이를 전혀 모르고 무대 뒤에 있다가 공연 사고인 줄 알고 깜짝 놀라며.


▲"초등학교 이후로 60㎏ 밑으로 내려간 적이 없어요."(가수 이소라)
=콘서트에서 자신의 몸무게 이야기가 나오자.


▲"지금 (옷을) 벗고 있는 중이래요."(가수 백지영)
=콘서트 무대에서 백댄서 없이 혼자 무대에 덩그라니 서게 되자.


▲"(키스를) 하기는커녕 보기도 힙들어요."(가수 이소라)
=가수활동에 전념하다보니 사람을 만나는 것은 물론 영화보기도 힘들다며.

 

 

출처 : 연예계뒷다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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