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노키오에서 내 눈을 호강시켜주는 김영광씨
진짜 좋아하는 배우들만 나와서 안 볼 수가 없네요
진짜 연기하는 것도 매력이 넘치고
볼때마다 감탄하게 되는 그의 어깨
와...
날 쳐다보고 있는 것 같네요..
이렇게 니트라도 입는 날엔 ㅠㅠ
어떤 바람도 다 막아줄 것 같은 듬직함!
(내 남친도 오늘 니트 입었던데...)
그리고 이 웃을 때 올라가는 입꼬리가 순수, 순박해보이면서 우쭈쭈~ 해주고싶..
어깨! 직각 어깨! 왜 어깨 깡패라고 하는 지 알겠네요
너한테 어깨빵 당해보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