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찍힌 수리 크루즈 파파라치 사진
잔뜩 화가 났다 ㅠ.ㅠ
아마 파파라치를 향해 화를 내는 듯....
그 와중에 엄청 컸구나 벌써부터 다리가 길쭉길쭉
수리가 원래부터 파파라치를 싫어한 건 아니었답니다
이렇게 먼저 손을 흔들기도 하고~
포즈도 지어주고~
그랬는데.. 한 무개념 파파라치 때문에 더이상 카메라를 향해 웃지 않는 수리 ㅠㅠ
언젠가부터 파파라치 사진 속 수리는... 막 짜증 부리며 울거나
정색을 한다 ㅜ.ㅜ
근데 생각해보면.. 수리는 유명한 엄마 아빠를 뒀다는 이유로
어린 나이일 때 부터 사생활 침해를 받고 있는 거니까
나 같아도 싫겠지...
이제 좀 더 커서 남자친구도 사귀고 할텐데,, 얼마나 부담스러울까
하지만 애기 때부터 워낙 예뻤고.. 관심도 많이 가져왔던지라
어떻게 컸나 궁금하기도 하고 ㅠ.ㅠ
미아내 수리야... 그냥 예쁘게만 자라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