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완견 핀과 뉴욕 거리 산책하는 아만다!
인스타나 파파라치 사진 보면 꼭 핀과 함께 있음ㅋㅋ
개인데 정말 잘생겼다...
보디가드 같기도 하고.. 든든하겠긔
와 이렇게 편한 옷 주워 입었는데도 스타일이 나네..
몸매가 다 했어
아만다 체구는 정말 작은데 이런 대형 애완견을 키우다니 +_+ 의외
쪼고맣고 귀요운 강아지들 데리고 다닐 것 같이 생겨서는..
하긴.. 이 언니 동물 박제 모으는 게 취미지;
근데 이렇게 살아있는 핀에게 애정 듬뿍 주는 걸 보면..
뭔가 오묘해 @_@
어디든 핀과 함께 ㅋㅋㅋ
핀은 이렇게 주인이 자주 산책도 시켜주고 해서 정말 행복할 거야
루머도 많고 뭔가 자세히 알려고 하면 의외의 면이 있긴 하지만
정말 예쁘긴 예쁜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