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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트 제작자가 호소하는 트윗봤는데

너무 말하는게... 뭐라해야하지..? 되게 불쌍했음 ㅜㅠ 근데 자기영화인데 그렇게까지 낮춰야하나 싶기도하고 ... 인터스텔라랑 헝거게임에밀려 빌빌거리고있다고 표현하던데.. 나같으면 내가만든영화 그렇게 말 못할듯 ㅠ 아니면 그만큼 도움이 간절하다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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