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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붕이다ㅋ..

학교에서 친구한테 소식듣고 나도 모르게 소리ㅣ지르고 눈물이 나오더라 눈물이  ㅙ 나왔는지는 나도 모름ㅋ.ㅋ나랑 베이비 친구 둘이서 울고 나는 친구폰 빌려서 금방 진정하고 전화를 검 누구한테?ts한테.처음엔 사근사근 말했는데 나도 모르게  욕이 나옴ㅋ..  지금 생각하면 ㅂㅅ같다..ㅋㅋㅋㅋ감정좀 식히고 아까 친구건 안받길래 다른 애 폰으로 전화해서 다짜고짜 물음. 3년 연봉이 1800이 말이돼요? 이래 물었는데 상담원?이 저희는 모르는 사실 입니다이러고 끊음. 내일 시험인데 쿠크 털린다는걸 처음으로 느껴봤다  어쩌지 비에이피도 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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