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아버지 때문에 고생을 앓고 있는 16살 여학생 입니다. 이걸쓰려고 그동안 있었던 일을 다 모아 생각해보니 정말 손이 벌벌 떨리네요. 절대 자작이 아니니 오해하지말아주세요.
말그대로 아버지 때문에 6년동안 너무 많은걸 경험했습니다. 저희 아버지는 사실 전과범입니다. 아버지는 옜날에 조직생활을 하셨고 결혼을 하고나서는 그만두셨고 어머니와 아버지 께서여러가지 일을 하면 생계를 어렵게 이루어 오셨습니다. 그렇게 저희는 큰마트를 운영하게되었고 어쩌다 굉장히 잘되었고 큰회사를 이루어 넉넉하게 살았습니다. 하지만 저희 가족 한텐 큰 문제가 있었는데요. 아버지의 술버릇과 바람기. 조직생활을 하때의 버릇 때문이였습니다.
항상 술을 드시고 온날이면 온가족이 불안을 떨어야했습니다. 술을 드시면 누구 하나를 때려 병원에 실려가게 만들어야 직성이 풀리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것때문에 저희 어머니는 16년 동안 계속 맞고 지내셨습니다. 눈 을 찌르셔서 눈물샘 겉과 안이 찢어지셔서 수술을 받으셨고 아버지가 던진 도구에 맞아 다리 피부가 찢어지셔서 긴 기간동안 입원을 하고 큰수술을 받으셨으며 여기저기 맞으셔서 상처와 흉터가 많습니다. 시간이 지나 많이 괜찮아 지셨지만 그때만 생각하면 정말 벌벌 떨립니다. 그리고 항상 욕을 하실때 칼로 쑤셔버린다 망치로 때려 죽인다 하고 제 앞에서는 저년이 술집년이다 뭔년이다 하십니다. 거의 모든 식당에서는 술을 팔지않습니까? 저의 가게는 평범한 닭백숙 같은 요리를 하는 음식점입니다. 하지만 아버지는 계속 그런 입에 담지못할 말들을 하십니다.
그럴때 마다 어린 저와 1살 어린 동생은 무서워서 방에 쪼그려 있거나 아버지를 말려야만 했습니다. 하지만 아버지는 저희가 말리실때마다 더 오바하면서 어머니를 욕하고 때리셨고 저희는 조용히 경찰에 신고를 해야만 했습니다. 처음 어머니가 눈에 찔리셨을때 어머니도 성격이 굉장히 쎄신 분이시라 같이 던지면서 싸우셨지만 같이 술을 드시던 삼촌들이 말려 아버지는 상해를 입지않았습니다. 하지만 말리는것도 한계가 있었고 서로 하나 죽지않으면 안끝낼것만 같았습니다 경찰에 신고를 해도 빨리 오지않을거 같단 생각에 저는 맨발로 경찰서로 뛰었습니다.
가서 서 주차장 앞에있는 경찰아저씨 팔을 붙잡고 애원했습니다. 우리엄마좀 살려달라고 그말밖엔 하지못했습니다 긴 얘기 할시간이 없었기에 엄마가 죽어간다고 살려달라 애원했고 경찰차를 타고 경찰아저씨와 저는 집을 향해 다행이 싸움은 말렸고 어머니는 일단 응급조치만 하고 아버지와 경찰서에 가서 진술서를 쓰셨습니다.
그리고 갑자기 눈이 무겁다고 하셔서 안대를 새로 바꿔끼우려고 안대를 뺐는데 정말 큰 핏덩어리와 함께 피가 폭포수 처럼 흘러나왔습니다. 엄마는 응급실에 실려가셨고 아버지는 응급실 밖에서까지도 길에 누워있는둥 욕을하며 소리치는둥 행패를 부리셨습니다. 병원 경비아저씨는 저와 동생에게 빨리 데리고 가라하여 저와 동생은 수술 을 하고 있는 엄마를 잠깐 두고 아버지를 달래 보냈습니다. 그러고 어머니는 병원에서 일주일정도 입원을 하셨습니다.
이것뿐만이 아닙니다. 예전에는 주방에 있는 칼을 꺼내 엄마에게 던지셨을때도있었고 저희 가게에서 싸울땐 버너와 시계 여러가지 기타등등 보이는건 다 던지셨습니다. 아까도 말했듯이 어머니도 질 성격을 아니신분이라 같이 던지면서 싸우셨습니다. 다리가 찢어지신것도 여러가지 상처와 큰 흉터가 있는것도 다아버지에게 맞으셔서 생긴것들 입니다. 하지만 여기에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꼭 1년에 한번씩은 있는일이였고 모두 아버지가 여자가 생기신 후에 생기신 일들이였습니다. 제가 중1이 되던해에는 어떤 과외선생과 바람이 나셔 2달동안 집에 들어오시지 안으셨습니다. 더 충격적인것은 할머니와 고모는 그여자를 반겼다는것이죠 우리며느리 우리 며느리 하면서요 그때부터 할머니와 고모를 직접적으로 싫어하게 된것같습니다.
그리고 제가 초등학교 2학년 될때쯤엔 아버는 집에 여자를 데리고 오셨습니다. 하지만 여기까지는 약과 입니다 정말 예전에는 아버지의 애를 임신했다고 자신은 키우지 못한다고 키워달라고 전화온 여자도 있었습니다. 넉넉하게 살았던 저희 가족은 아버지와 술 여자때문에 다잃게 되었고 어머니 식당을 하나 운영하시게 되었지만 이식당 마저도 잘되지않아 아둥바둥 살게됬습니다. 빛은 계속 늘어났고 어머니의 스트레스도 점점 늘어났습니다.
그리고 작년에는 아버지가 자주 다니던 세차장 여사장과 바람이 났었습니다. 이외에도 여자는 정말 수도 없이 많았고 저는 아버지 핸드폰에 위치추적 어플을 깔아 두었습니다. 하지만 계속 항상 어디에 있는지 알고 찾아오는 엄마와 제가 의심이 되었던지 어플을 살짝 눈치채신것도 같았습니다 아버지도 아셨을것입니다. 제가 아버지를 사사건건 다 감시를 하고있었는지를요 그리고 술을 꼭 드시지않아도 어머니에게 언어폭력과 한가지 꼬투리를 잡아 몇일동안 계속 그거가지고 얘기를합니다. 제가 정말 듣기싫을 정도로요 그리고 술을 드시고 집에 들어오시면 밤이 샐때까지 계속 어머니께 욕을 하십니다 참다못한 저는 그만하라고 소리를 쳤고 그후에는 아무말도 안하더군요 이게 16년동안 계속 되었습니다. 사실 저희 어머니와 아버지는 첫결혼이 아니십니다. 어머니는 결혼전에 식을 한번 올리고 결혼을 한 상태이셨고 아버지는 다른여자와 혼인신고를 하고 동거를 하신상태였습니다.
사실 이것도 안지 1년 밖에 되지않았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과거와 진실이 밝혀지더군요. 아버지의 전과와 결혼후의 사건들 저는 참 모른것들이 많았습니다. 어머니가 이걸 감당하셨다고 생각 하니 정말 미안하고 가슴이 미어졌습니다. 사실 저는 결혼 전에 태어난 아이이고 어머니는 아버지와 결혼을 안하시려는 생각이셨는데 술을 마시고 어쩔수 없이 나은것이였던것입니다. 저는 정말 미안했습니다 나만 아니면 엄마가 더 나은 삶을 살고있진 않을까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어제 사건이 터졌습니다 저는 어제 어머니에게 울면서 이혼해달라고 우리 따로 살자고 울고불고 빌면서 말했습니다. 어제 아버지는 술을 드시고 들어와서는 주무시는 어머니를 깨워 욕을 하며 계속 고롭혔습니다. 참다못한 어머니는 제방에 들어오셨고 아버지도 따라 들어오셨습니다. 저는 그때부터 깨있었지만 자는척을 하고 녹음까지 다해놨습니다. 어머니와 아버지가 싸운신 녹음본은 정말 많습니다. 하지만 쓸수가 없다는게 함정입니다.
그리고는 게속 싸우시다가 아버지는 저의 방에 들어와서 저에게 계속 미안하다 미안하다 하셨습니다. 항상 그러십니다 미안한척 피해자인척 욕할거 다하고 때릴거 다 때려놓고 아버지에게 맞은 사람들 병원비 물어주기도 이젠 지겹습니다. 어제 저는 아버지에게 다 풀어놓았습니다 이혼하라고 그렇게 살기싫으면 이혼하라고 이혼해도 우리는 달라게없다고 지금 엄마가 아빠와 이혼하지 못하는것은 '동생'이 나쁜길로 빠질까봐 혹시 다른길로 새서 이상한애가 되지 않을까 그거 하나 겁나서 아빠를 잃을게 두려운게 아니고 동생이 잘못될까바 그거하나 두려워서 그런다고 다 말했죠 이때까지 있었던일들 말하는 도중에 아버지는 핸드폰을 떨어트리면서 저에게 한대 치실기세로 화를 내시더군요 그런거 겁 하나도안납니다 맞아도 상관없습니다.
저를 보시지 않는다고 하시더군요 저도 안본다고 했습니다. 그러고 계속 싸우다가 어머니가 일어나셔서 다말하셨습니다 전과가 한두개가 아니고 종인 한장을 꽉채울정도로 많다고 그동안 숨기고 살아오셨답니다. 저희가 아버지를 무시할까봐서 그래도 어머니는 아버지를 배려해주셨는데 아버지는 그게 당연한거라고여기십니다. 근데 아버지는 전과가 없다고 말하시더군요 그러고는 내역서를 뽑겠다고 하셨습니다. 그러면서 새벽 5시에 술에 취해 경찰들을 부르셨습니다. 말려도 소용없습니다. 저는 포기하고 방에 들어갔습니다. 저희집엔 경찰 4명과 형사 3명이 왔습니다. 아버지가 신고하셨을때 강도 애기를 꺼내셨다고 하더군요. 계속 형사님과 경찰분들에게 사죄하고 돌려보냈습니다. 그러고는 옷을 입고 가게로 가셨고 가서 일하는 삼촌들을 계속 때렸다 하더군요 솔직히 삼촌들은 계속 맞았고 아버지를 피해 그 추운 지하창고에 숨어서잤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어제는 아버지가 어머니의 차를 발로차고 해서 차가 찌그러져 버렸습니다 쓸수 없을정도여서 어머니는 어제 다른사람 차를 타시고 들어오셨습니다.
대체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여러분들의 의견을 듣고싶습니다. 도와주세요 너무 혼란스럽고 이 글을 올리고 댓글이 달리면 경찰서에 복사해 가져갈 예정입니다 이런일들이 있었다 하나하나 말로 못할거 같거든요
자작 절때 아니고요 저는 진실적인 답을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