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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가 회장님인데 숨겨둔 아들 때문에 자기자리 뺏겼다생각하는 야망이 큰 부잣집 도련님같아ㅜ

욕심이라곤 하나도 없는 남 잘도와주는 순박한 커핏집 청년같아

ㅜㅜㅜㅜㅜ이호워뉴ㅜㅜㅜㅜㅜ호워아ㅜㅜㅜㅜㅜㅜ새삼 놀람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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