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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츄리링입고찌질하게포차에서소주마시는모습

보고싶다..
허우대 멀쩡한 백수라서 맨발에 슬리퍼 질질 끌고 무릎나온 츄리링에 돈없어서 오뎅국물에 깡소주마시고 계산할때는 주머니에게 꼬깃꼬깃한 천원짜리꺼내면 포차아줌마가 잘생긴총각이 왜그러고사냐고 고나리하겠지
그거보면 마음풀어질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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