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dispatch.co.kr/r.dp?idx=114315
정말 의심스러운게 한두가지가 아님.
"올해 1월 정산서를 보면, 약 16억 원이 '홍보비'로 사용됐다고 나온다. 하지만 7월에 받은 2차 정산서에는 '홍보비'가 2억 원으로 줄었다. 대신 '앨범 프로모션비'로 새로 추가됐다. B.A.P 측은 약 15억 원의 앨범 프로모션 비용이 무엇인지 해명을 요구하고 있다."
내용을 자기들이 막 끼워 맞추는 느낌... 횡령이 분명해... 진짜 감사들어가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