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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p는 내가 처음으로 관심가진 남돌임

아직도 인터넷에 bap치면서 블로그글 하나하나 봤던게 기억남ㅋㅋㅋ 지금은 타팬이긴한데 그래도 비에이피를 보기전까지 나는 여돌에만 관심있고 그 관심있는 것도 그냥 노래좀 듣는 정도였는데 워리어를 보고 정말 멋있어서 더 찾아보고 그러면서 팬덤이라는 것에 익숙해져가고 음방을 챙겨보기 시작하며 지금의 내가수를 알게됐음 작년부터 여러일이 있고 별별 소리를 다 듣긴 하지만 그래도 내 생활의 활기와 나에게 그중에서도 특히 성격에 정말 긍정적인 효과를 준 아이돌이라서 너무 고맙고 하루하루가 행복함 어쨌든 bap덕에 지금 내가수를 알게 된것이라고도 할수있어서 참 고맙고 나름 앨범도 사고 나오면 노래 다운도 받고 그랬는데  이번에 정산얘기보니 너무 안타깝더라 정산말고도 여러일들이 많던데 bap는 실력도 좋고 정말 착한 애들이니 분명 훨씬 더 좋은 소속사로 갈 수 있을거임 소송도 분명 이길거고 다 잘될거임 힘내 3년간 지독한 곳에 있었으니 이젠 애들 아껴주고 사랑해주는 좋은 곳으로 갈거야 다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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