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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글올린거 보고 2차 경과 써봄.

문발 |2014.11.28 23:39
조회 372 |추천 0

 

얼마전에 헬스장에서 운동하면서

 

2주전에 필받은 여자 있다고 글 쓴 장본인임.

 

 

 

 

후.

 

어김없이 이번주도 운동을 했지.

 

하지만 시험이랑 이것저것 겹쳐서 4일 내내 못가고 예비군 때문에도 못갔다가

 

오늘 갔는데.

 

항상 있는데. 없더군.

 

그래서 그냥 열심히 운동하고 있는데, 짜잔하고 나타나심.

 

카페테리아 ( 우리 헬스장에는 암튼 있음 )

 

이야기 하고 있더군. 집에 갈 준비하고 나온 모양.

 

 

 

나 운동하다가 몰랐는데, 눈 마주침.

 

음...

 

무튼 그렇게 지나감...

 

 

상식적으로 여자가, 늘 같은 시간에 나와서 거의 12시 전까지 운동하는건

남자친구가 없다는거 아닌가..?

 

 

 

그냥 카페나, 다른곳이였으면 물어봤을텐데, 실패해서 다시는 운동하러 못갈까봐

못 물어봄..

서로 얼굴은 알텐데;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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