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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팬이라면 꼭 읽어줬으면 좋겠어





엑소 데뷔일 2012년 4월 8일

각기 다른 시기에 연습생으로 들어와서, 서로 다른 재능으로 엑소 멤버로 합류 하고 그렇게 적지 않은 수로 데뷔 한 엑소 멤버들






요즘처럼 힘든 시기에 그 과정을 겪고 있는 멤버들, 그리고 그 과정을 지켜 보는 팬들은 누구 하나 힘들다 할것 없이 힘들다고 생각해



세훈이가 인스타에 자주 올려주던 꽃 사진들이 단순한 사진이 아니고 꽃말에 좋은 뜻이 담겨져 있다는것처럼 보여지는것만이 다가 아닌건 누구나 다 알고 있는 사실







위 사진과 같이 시기를 보면 엑소가 데뷔 한 후, 말로만 듣던 마마팬들




콘서트가 끝나면 무대를 꽉 채워주던 애들이 가장 먼저 해주는건 팬들에게 전하는 감사 메세지



타오가 요즘 유난히도 그리워 할때가 있는데 그건 비어 나간 자리를 그리워 하는게 아니라 정말 즐겁게 놀았던 그때를 그리워 하고



팬들이 힘들어 할까 늘 변함없는 모습으로 수상 소감 해주는 준면이,




그리고 작은 한마디로 감동을 주는 민석이




난 누구 하나만 좋아할것없이 10명 다 너무 너무 소중 하다고 생각해 그래서 앞으로도 변함없이 10명 다 누구 하나 더 애정 하는 마음없이 팬질 할거야







" 나 자신만이 아닌 엑소를, 엑소 팬 여러분들을 생각하는 엑소가 되자"
추천수685
반대수12
베플엑소사랑하자|2014.11.29 01:32
인기의 파도가 다 지난뒤 작은 소극장에서 노래를 부를 때에도 나는 너를 찾아갈게 파도속에서 침몰하지 않도록 중심을 잘 잡고 힘내렴
베플ㅇㅇ|2014.11.29 00:12
타오가 진짜 한국팬들 생각은 많이 하긴해ㅠ
베플ㅇㅇ|2014.11.29 02:51
서로 얼굴도 모르고 이름도 모르는 우리의 하나의 공통점 엑소엘 우리도 시간이 지나고 모두가 여유로워질쯤 그땐그런일이있었지..회상하는날이 언젠간 온다. 선배SM가수들과팬처럼 서로에게 지지대가 됐으면 좋겠다. 2013년을 그리워하는엑소엘들 더밝은미래를 만들자 엑소케이엘엠위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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