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엑소 데뷔일 2012년 4월 8일
각기 다른 시기에 연습생으로 들어와서, 서로 다른 재능으로 엑소 멤버로 합류 하고 그렇게 적지 않은 수로 데뷔 한 엑소 멤버들


요즘처럼 힘든 시기에 그 과정을 겪고 있는 멤버들, 그리고 그 과정을 지켜 보는 팬들은 누구 하나 힘들다 할것 없이 힘들다고 생각해

세훈이가 인스타에 자주 올려주던 꽃 사진들이 단순한 사진이 아니고 꽃말에 좋은 뜻이 담겨져 있다는것처럼 보여지는것만이 다가 아닌건 누구나 다 알고 있는 사실


위 사진과 같이 시기를 보면 엑소가 데뷔 한 후, 말로만 듣던 마마팬들

콘서트가 끝나면 무대를 꽉 채워주던 애들이 가장 먼저 해주는건 팬들에게 전하는 감사 메세지

타오가 요즘 유난히도 그리워 할때가 있는데 그건 비어 나간 자리를 그리워 하는게 아니라 정말 즐겁게 놀았던 그때를 그리워 하고

팬들이 힘들어 할까 늘 변함없는 모습으로 수상 소감 해주는 준면이,

그리고 작은 한마디로 감동을 주는 민석이

난 누구 하나만 좋아할것없이 10명 다 너무 너무 소중 하다고 생각해 그래서 앞으로도 변함없이 10명 다 누구 하나 더 애정 하는 마음없이 팬질 할거야

" 나 자신만이 아닌 엑소를, 엑소 팬 여러분들을 생각하는 엑소가 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