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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적인삶이란

Sibal |2014.11.29 03:12
조회 69 |추천 0
우린 사내연애중이였지,
그이전에 커플이고만난지는8년 그녀의소개로
회사에 들어왔고 같이일하며 2년째 다되가지.

바로 코앞에서일함.

성격더럽고뭐다를 떠나서


요약을하자면 어느날 쳐웃으면서 나30살까지만
바람필께. 요지랄.

장난인지알고 끄덕끄덕


다음날 아무말없다가

예비군 동원끌려가서 잘때쯤 숨겨논폰을켜보니

카톡에 왠아저씨랑 같이찍은사진이 올라옴.

헤어지잔통보도못받았는데

그냥관심이없단이유로ㅡㅡ

탈출할뻔했다.


말도없이 다른 남자친구새1끼만나는 이년을
어떻게하면좋을까?


앞에서 그러드라
물론 지는헤어진거래
그래서 난헤어지자고안했다고 그랬더니
그럼 헤어져

이답없는년 ㅡㅡ


물론 지지고볶고싸움.

조바까달라고이야기함. 근데ㄴㄴ.



다른사람들도있고하니
나도안싸우려고한번크게터친다음
그담부턴 닥치고있는데 요샌
일적인걸로 말한마디할까말까.


무튼

현재 야간 근무들어와서

남자친구색기랑통화하는 이년을보기싫어서
빡침을 가라앉히고 이렇게글을쓴다.

내맘속은악마가날뛰려고하는데말이지ㅡㅡ
간신히봉인중.


참느라
매일매일이 지옥이야.

미친련이 날하도오래만나니까

설레임이란게 없었나본데

지금통화하는꼬라지보면

연애초창기 풋풋함이 쳐묻어난다.

재수없으려니ㅡㅡ





너희들생각은어떠냐,

어떻게해야 원만하게일이풀릴거같냐.


회사 그나마괜찮아서옮기지도못하겠다.



평화적인삶을 알려주십쇼.

돌것네 진짜.


싸우기전 나도 회사분위기 망치고싶지않아서

속은 참이슬 댓골 처묵한거같지만



헤헤헤 바보같이쳐웃고다닌적이있었는데

한번 좋게기분풀어질때가있었는데

사길때 했었던 스퀸쉽들.

예를들어 엉덩이를 툭툭친다거나 똥꼬빵을
한다거나ㅡㅡ


헤어져도 사긴거랑변함없던데


여자들은 원래그런거냐
추천수0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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