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너무 너무 억울하고 다시는 아무도 이런일을 겪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에 이렇게 글을 씁니다.
9월초의 일입니다.
저는 아버지 신용카드와 제 신용카드 각각 하나씩 두개를 사용중인데요 제가 개명하는 바람에 은행권은 개명한 이름으로 다 변경했지만 사이트와 통신사는 이름을 아직 변경하지 못해 신용카드로 인터넷 구매시 본인인증에 어려움을 겪고있는터라 쉬던날 아침부터 초저녁까지 병원 세군데 진료를 마친 후 본가에 들러 아버지 신분증을 아버지 허락없이 가져왔습니다. 그리고 7시좀 지나 제가 사는 집 앞 버스정류장 근처 모든 통신사를 판매하는 판매점에 우선 들러 G3 캣6 가격문의를 했습니다 원금은 90만원대 하지만 현찰30이나 원금에서30을제해주겠다고 제한했습니다. 하지만 판매점에서 사고 문제를 두어번 겪었던 터라 집 바로앞 엘지 유플러스로 향했습니다. 가자마자 직원을붙잡고 누차 확인한건 여기 엘쥐 직영점이죠?였습니다. 거기에는 가격자체에 에누리는 없었습니다. 같이 살던 친구 남동생친구가 엘지 유플서 당시 직원이었기에 문자로물어봣더니 30만원 지원이된다는겁니다. 근데 그동생은 전라도 살아서 택배를 받아야되고 팩스도 붙여야되거 여의치가 않고 또 그 직영점이라고 말한곳이 저희집서 한 도보3분 거리라 필름도 자주 도움받을겸 가까운곳을정한것이고 직영점을 서댁한것은 30만원 손해보더라도 직영점에서 사야한다는 생각이 강했기에 선택한 것입니다.
1. 기계결함이 있을시 일주일안에만 교환이 가능하잖아요 그런데 딱10일쯤되니 기계결함이 생기기 시작되었습니다 저는 원래 스카이 유저여서 스카이만 썼었는데 지금 스카이와 쥐3 두개를쓰는데 스카이 시크릿노트는 지쓰리의 4배정도의 어플이깔려있지만 멀쩡한데 지쓰리는 정말필요한 기능만깔고 도돌런처 하나깔았는데 어플이 사용중 꺼지고 키보드사용중 키보드가 중지됫다며 몇초간 키보드 사용이 안되고 어플실행이 아예 안되는것도 있었습니다.
아 그래 어차피 교환시기도 지나고.. 그냥 서비스센터가서 고쳐야지 하며 넘겼습니다.
2.엘티이89요금제는 유플릭스영화가 만오천편정도가 공짜라며 계속유지할거냐고 묻더라고요 그래서 이거 와이파이되는대서나 보지 엘티이키고 보면 포지 다소진되고 에스케이처럼 쓰리지로 변환되 엄청 느려지는거 아니에요? 하니 직원이 엘지는 아니라고 속도 안느려진다며 호언 장담을 하는겁니다.
첫달9월은 제가 집에 와이파이가 되고 회사도 되고 별문제가 없다가 11월 외근이 많아 밖에 오래있다보니 엘티이 사용량이 자연스레 늘게 된 겁니다. 그런데 느닷없는 문자 한통이 날아옵니다. 데이터 하루 사용량이 다 소진되어 3메가 바이트로 속도가 늦춰집니다. 도대체 이건 또 뭔가요. 차라리 처음부터 말을하던가 슬슬 짜증이났습니다.
3. 제가 판매자에게 소액결제는 첨에는 한도 별로 안주죠? 하니 아니요 3개월 동안은 아예 소액결제 자체가 주어지지 않습니다 4개월째에 신청하셔야되요.
그냥 자잘한건 신용카드결제가 귀찬아 11월 26일 아침에 114로 전화를 했습니다. 저 도대체 언제가 3개월이에요. 아버지 명의니 소액결제 신청 또 아버지가 하셔야되는거에요? 하니 황당한 답이 돌어오네요... 네? 소액결제는 폰을 구입한날 바로 10만원은 주어집니다. 그런데 고객님께서 차단을 해놓으신 상태신데요? 이게무슨 말입니까...그 판매자는 왜 저를 속이고 소액결제를 차단한걸까요? 자기가 금액을 계산하는것도 아니고 제가 내는건데요 이제부터 화가나기 시작 했습니다.
그래서 그 114직원께 문의했습니다 요샌 계약서를 종이에 안쓰고 아이패드에 쓰던데 그러면 이제 계약서 안주는건가용?
직원분왈 아니요 고객님께 계약서 필요하신지 여부를 묻고 필요 없다고 하시는 경우에 드리지않고 필요로 하시면 뽑아드리게 되어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그런 내용의 말도 그날 전혀 듣지도 못했고 집에오니 각만 쇼핑백에 달랑있길래 바꼇나보다 했었습니다. 계약서를 주지 않은 이유가 도대체 뭘까요?
4. 계약날 저는 대리점 직원이 아니니 사실상 어려운단어들 잘못알아듣습니다. 직원분께서 통화무제한 문자무제한 엘티이무제한 모든게 무제한입니다만 계속강조해서 제 머리속엔 그말뿐입니다 근데 지나가는말로 유선통화백분이더주어진다고 혜택인거 마냥 말했을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저는 1월 27일 문자를 받습니다. 고객님은 음성통화 81프로(80)분을소진하셨습니다.이제는 더이상 참을수 없을정도로 화가 났습니다.
마침 중요한일로 나가는 길이어서 바로 그가게로 들렀는데 아무도 없고 여직원 혼자있는 겁니다. 그런데 제가 급해서 기다리지 못하고 자리를 떳습니다 우선
그런데 그간 받은 스트레스며 더이상 일분도 못참겠어서 근처 알바하는 동생에게 부탁해 동생이 가게로 향해서 직원을 바꿔줬습니다.
그런데 돌아오는 답은 황당하기 짝이 없었습니다. 그 전매장은 10월에 문제가 많아 빠지게되고 그전 매장은 직영점이 아닌 직영대리점이라는 겁니다 그게뭔지 도저히 이해가 안가더라고요 아무튼 여러문제점으로 10월에 가게를 빼야했고 진짜 직영점이 들어와있다는 겁니다.
114로 11월28일 아침9시부터 전화기를 붙잡고 통화합니다 직영대리점은 엘지에서 내준판매점 같은 개념인가 봅니다. 고객센터에선 죄송합니다만 연발하며 그 전매장 사장에게 고객님께 전화하게하도록 해서 합의점을 찾도록 하겠다는거 였습니다 얼마지나지 않아 그 매장사장이라는 분이전화합니다 처음엔 죄송하다며 사과를했지만 결론은 그냥 저보고 다 이해하고 쓰라는겁니다. 지금 저희집에선 엘지 통화가 터지지가 않습니다 엘티이도 마찬가지지만 와이파이로 쓰고있습니다. 유선이100분이고 아 또 말안한게있네요 그무료라던 만오천편의 영화중 보고싶은거 몇개를 검색했더니 다 돈을내라더군요 매장사장이하는말이 검색하신건 돈을 내야된다는 황당한 답을 하시네요.
저는 고객으로서 알권리를 하나도 보장받지 못했습니다. 저희본가와는 거의 070집전화로 제가 통화를하구 나와살다보니 배달 통화도 많고 병원예약 전화에 하다보면 100분? 금방갑니다. 30일로 나누면 하루3분이 조금넘게 주어집니다. 저한테 속이신걸 전부 알았더라면 저는 케이티에프나 에스케이를 사용했지 엘지는 절대 사용도안했을뿐더러 직영대리점이라 하면 일반인은 모릅니다 통신업을 해본 사람아닌이상 저한테 자꾸 직영대리점이라고 했다우기시던데 그랫다고한들 일반인들은 모른다는거죠 엘지에서는 아무것도 해줄수 없다 두분이서 협의점을 찾아야한다하고 사장이라는 사람은통화가 한시간가까이되니 비아냥대고 비꼬고 인격모독을하는등 얼굴이 안보인다고 막말을하기시작했습니다. 저희 아버지 신분증은몰래가져왔지만 동의는전화로구하고 폰개통했습니다 근데제가 몰래가져왔다며 명의도용으로 신고한다며 그건 저희 아버지가 신고하실일이지 그 사람이 뭐라 할말이 아닐것같은데 제 생각엔 그리고 저희집에서 폰이안되 수치를재러 오셧었습니다 저희집은 안터진답니다. 기계달면안되냐고 써보려고 저도노력했는데 구멍을 벽에 내야한답니다 저는 오피스텔사는데 주인분이 당연히 허락안하시죠 고객센터에서 해지하려면 방법은 통화품질밖에없는데 두달사용하셔서 기계값을 다물고 해지하랍니다. 아무도 해결해주지 않고 오히려 기분만 상할대로 상하고 스트레스로 너무 괴로웠습니다 수소문해보니 방통위로 민원 제기 하라더군요 사면초가인 저는 방통위로 전화를 했습니다 얘기를하는데 말을 끈으시더니 그건 다른데 문의라고 하더군요 그런데 그쪽에 점심시간이라연결이 어려워 다산콜로 연결해 문의했는데 똑같이 말하더군요 마침 연결이되어 민원을 제기했습니다
그리고 소비자보호원에도 민원제기를 했고요. 폰을 판매하신분은 판매자로서 정보를 숨기고 은폐하셨고 소비자인 저는 알권리를 침해당했고 지금은 그때 일부러 주지않은 계약서 한장으로 물증이 없어 신고도 못합니다. 아무런 보상도 못받고 욕만안했다 뿐이지 인격적으로 모독을 당한 기분이엇습니다. 한두푼 짜리도 아니고 100만원을 호가하는 돈입니다. 민원을 제기할 권리조차도 없습니까? 그 매장은 이사를 간 상태고 앞으로도 그렇게 폰은 판매하겠죠 도와주세요 그런 나쁜 사람들은 벌을 받아야하고 엘지도 허가를 내줬으면 거기에 대한 책임도 지어야 마땅한것인데 책임 회피에만 급급합니다.
급하게 써서 빠진것도 많습니다 ㅜ
부디 퍼뜨려 주세요
그리고 그런 가게는 불매운동이라도 해야 마땅한처벌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보고 그건 제 사정이라고 계속 말하더군요 참나..
아 참 그리고 덧붙여 저에게 자기는 보상은 절대해줄수없고 기계결함도 있으니 팁을준다며 엘지 서비스 센터 가서 클레임은 크게 세번걸면 원금을 다준다며 그렇게 하라고 하더라고요... 저는 정당하게 교묘하게 말속임수로 잘모르는 일반인을속이고 판매한 잘못한 사람에게 피해보상을 바라는거지 무작정 돈을바라는게 아닙니다
이사간곳 주소 입니다
경기도 포천시 소흘읍 송우리 근처
엘지유플본사도 피해에대한보상을 대리점쪽으로만 미루고 대리점은 배째라고 전 제가 할수있는 민원이라고 한것입니다. 그게 죄가 되나요? 저는 절대 돈을 바라지 않습니다 처음 엘지 본사에 요구한것은 대리점이 절속이고 개통한것이니 무효고 두달치요금에서 기계값은 저한테돌려주고 그 대리점이 제가 개통함으로써 본 이익금에 대해서는 피해보상차 내놓으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전해지를하고 진짜 엘지 직영점으로 새로 개통을원하니 해지값은 그대리점에서 내라는것이었는데 답변은 불가능하세요 대리점 사장분과 협의를 직접하라는 말이오네요 그리고 이어진1시간 넘는 통화 일방적으로 저보고 이해하고 쓰랍니다. 아무데서도 피해에대한보상은 약속하지 않습니다 그저 속은피해자가 할수있는건 민원뿐 ... 발에 채일정도로 폰가게는 많습니다. 도대체 어디를 믿고 사야합니까. 소비는 많이 하게끔 지점은 많이 있지만 피해를 볼경우 대처해주는곳은 대한민국 그어디에도 없네요. 통신법은 누구를 위해 존재하는 겁니까?판매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