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원래 좀 친하던 오빠가 있었는데 3년동안 연락이나인사안하다가 수능치기 전주주말에했거든요 제가응원메세지로!
그러다가 쭉이어져서 그저께까지했는데 수능끝난주에한번보기로해서 일주일동안 계속 연락하고 밥먹구 영화도보구했어요 그뒤에도하긴했는데 좀 할말없게대답만하는? 그래서 답답했는데 톡안하다가 다시 했을땐 은근슬쩍보고싶었나? 이런식으로 티를냈거든요 그러니까 뭐냐면서막웃더니 시험끝나고말하라고 밥사준다고하더라고요. 그러고 자연스럽게넘어가고 지금은 딱히 할말이없어서 그저께보고답은안했는데 이정도면 그린라이트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