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사랑 고민
허허허
|2014.11.29 23:10
조회 73 |추천 0
안녕하세요 14살에 진짜 흔흔한 여자예요그냥 뿔테 비슷한 안경쓰고 무쌍입니당ㅇ..원래 뛰어쓰기를 잘 안하는데 보실때 불편하실까봐 해보는데 많이 틀려도 이해 부탁드려용..제가 개인적으로 안경쓴 남자를 좋아해요딱히 이상형이 있는건 아닌데 좋아했던 사람들은 거의다 안경쓴 남자더군요제가 이번에 학교를 옮기면서 그냥 제가 딱 좋아하는상인 오빠들이 몇명 보이더라고요첫 몇주엔 한명을 진짜 좋아했는데 그냥 생긴것도 똥그란 안경쓰고 딱히 잘생기진 않았어요근데 저희 오빠일로 톡을 해봤는데 진짜 성격이 꼬였더라고요ㅋㅋㅋㅋ 그 오빠가 제친구들한테도 찝쩍대기도 했고요그래서 진짜 정이 확 떨어져서 포기했습니다근데 몇주후에 제가좋아하는상인 오빠들중에 별로였던편에 속했던 오빠가 갑자기 좋아지더라고요(감히 평가한거 죄송해용..ㅎ.ㅎ.ㅎ..ㅎ.)요즘엔 수업시간에도 그오빠 생각밖에안나고 막 페북도 훔쳐보고 자기전에도 그오빠 생각만나고.....,♥️솔직히 요즘엔 점심시간에도 그오빠 보려고 계속 주우ㅣ를 두리번거려요ㅋㅋㅋ근데 전 그오빠랑 아는사이긴 한데 친분은 없거든요그래서 어떻게 다가가야할지도 잘 모르겠고아주아주만약에 그오빠랑 사귀게된다면 안경안경인데 안어울리지않을까요..그리고 전 좀 보통중에 좀 더 통통한 편인데그오빤 진짜말랐고...으아아아아 어떻게해야해요...?휴ㅠㅠ휴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