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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꺼비닮은 매니저

뭐 이인간은 생긴대로 놀줄알았음 ㅋㅋㅋ

카메라치워 부셔버린다가 이인간 대사였자너 



 

 

  싱가폴콘째 앞자리서 알짱대서 멤버들 잘안보여서 좀 비켜달라그랬더니 안비키고 소리지르고

자기가 주는 물병(탈진방지용으로 주는거) 안받았다고 뚜껑 열린채로 베이비들한테 집어던지고 

평소에도 ㅅ ㅣ발ㅅ ㅣ발이란 단어 달고다녔다함 오죽하면 외국인팬들이 시발을 알까 ㅋㅋㅋ

추천수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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