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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어떡하면 좋냐 나 진짜 힘들어

글이 좀 두서없을거야 그래도 읽어줘..
아까 엄마랑 아빠가 술드시고 오셨는데 오다가 독서실갔다온 언니랑 같이 온거야 근데 엄마가 집에 들어오자마자 언니한테 너 공부안했다고 막 뭐라 화내신거야 언니는 엄마는 모르면서 왜 얘기하냐면서 울고 화나서 갑자기 옷 던지고 막 소리지르더니 옆에 유리장식 자기 손으로 깨뜨려서 손에 피 뚝뚝 흘리는거야 나 진짜 너무 어이없어서 벙졌는데 아빠가 계속 깨기 전에 둘 다 말렸는데 언니 다친거보고 언니한테 화나서 한 20분전에 병원갔는데 치울사람 나밖에 없어서 빗자루로 내가 쓰는데 엄마가 하지말라하시는거야 언니 버릇고친다고 그러는데 내가 보기에는 엄마도 좀 심해보였거든 지금은 계속 아빠한테 전화하시는데 난 뭘 어떡해야하냐 진짜 모르겠다 엄마는 맨날 술 드시면 진짜 이렇게 좀 어이없게 행동하시는데..모르겠어 뭘 어떡해야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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