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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힘든일도 있었지만 좋아하는 음악 꿈에다가가는 시간이었기에 즐겁고 재미있었던 것 같다.한번은 춤을추다 다친적도 있는데 그래도 멤버들과 어우러져 연습을하는 그 시간은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시간 이었다.그 시간이 피가되고 살이되었다.'
-수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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