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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은 엑소에게

2013년은 마냥 즐겁기만 햇다면 오히려 2014년도 똑같이 그랫으면 아무리 바르고 착한 우리 맴버들이라도 조금은 자만하고 초심을 잃엇을수도 잇엇을거라 생각해 솔직히.

그런데 올해는 2013년에 마냥 반짝반짝햇던게 어두워지는 해엿잖아. 물론 엑소랑 엑소엘 다 힘든 해엿지만 그만큼 얻은 것도 잇다고 생각하는 입장임. 멤버들도 정말 성장 많이 햇던 해인 것 같고.

우선 실력 면에서는 해외에서는 특히 라이브로 투어 돌면서 확실히 무대매너같은건 좋아진 것 같음. 팬들뿐만아니라 관중들과 소통하는 능력도ㅋㅋㅋ

그외에도 팬들을 향한 고마움과 진심을 전하는 방법을 애들이 알게 된 것 같음ㅋㅋ솔직히 작년에는 애들이 표현할 줄도 잘 모르고 해서 엑소 팬사랑없다면서 머글뿐만 아니라 팬들한테도 개까엿잔슴.

근데 올해는 그런 모습들을멤버들이 스스로 깨준 것 같다는 대견함이 잇어ㅋㅋㅋ나만 그럼?

물론 올해가 한번 더 잇어도 괜찮냐는 말에 대한 대답은 댓츠 노우노우임ㅇㅇ솔직히 우리 다 조카 힘들엇엌ㅋㅋㅋㅋㅋ

하지만 긍정적으로 평가하자면 이렇다는거.. 근데 신발탱 이런 논리로 초심잃는거 싫어서 상안줄라고 투표 안한다는 것들 잇더라ㅋㅋ

오히려 힘들엇던 만큼 애들이 보상받는 느낌이 잇어야지 내가 위에서 밀한게 다 성립됨. 남아준 팬들에 대한 고마움, 고생한만큼 보상받는다는 그 느낌.

올해 그 개고생하고 상 못 받는다고 딱히 좋을 것 같진 않음ㅇㅇ


결론은 투표하라고 얘들아 격차 벌어진다고 시1벌탱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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