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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겨울에 혼자택시타면서 서울시내

돌고있었는데 밤에 창문열고 이어폰꼽고 마턴크듣다가
노래가사와 야경에 나도모르게 눈물흘렸더니 기사님이
학생,울지마 이러는데 시발 그때의 기분은 말로표현이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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