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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우민이 생각나는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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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사람을

정말 좋아하고 사랑하다보면

갖고싶어지는게 아니라

지켜주고 싶어지더라


그사람의 작은것 하나하나까지

그사람은 이곳에서 작은 메세지로

그러지 마라 하는것 같은데

자신이 얼마나 아름답고 소중한 존재인줄

모르는것 같아

자신이 웃을때마다 한사람이 얼마나

힘을 얻고 또 얼마나 기쁨을 얻는지

나도 말하고 싶다

사람이 사람을 좋아하는데

그리워 하는데

그 조차도 하지 말라 하면

그 또한 정말 힘든일 아닌가?

그냥 흘러가는대로 생각나는대로

느끼는대로 자연스럽게 하고 싶다



**



며칠전에 판에서 본 글인데 너무 와닿아서 저장해놨었어 ㅠㅠ
읽으면서 시우민이 생각나서리 .... 큽 ㅠㅠ


오늘 짜증나고 예민했던 마음들 다 풀고 김민석처럼 내일을 준비하자.

누구 하나라도 없었으면 여기까지 못왔을거라 생각해 진심으로 ㅠ~ㅠ


굿밤♡






+


베톡갔는데 완전 사담글 아니니까 그냥 놔두기로~
대신 어제 주운 과질 사진이나 추가....























秀珉, 我爱你~♥︎
추천수100
반대수0
베플ㅇㅇ|2014.11.30 23:21
여기 웅녀들이 민석이를 좋아하는 마음이 다 저럴거 같아 마음이 따스해진다 우리 오래가자
베플ㅇㅇ|2014.11.30 23:09
진짜 우리 웅녀 야밤에 울컥하게 하네~ 그래 우리 민석이 지켜주고 늘 사랑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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