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네이트판에서 긴 글을 남겼었던 한 빞입니다. 비공식이긴 하지만...ㅠㅠㅠ 그래도 빞이에요!
저번의 글을 끝으로 네이트판에 다신 들어올 일이 없을 줄 알았는데... 요즘도 들어오고 있네요 ㅋㅋㅋㅋ
연세대 가려면 이럴 시간이 없다는 걸 알지만... 요새 그냥 힘드니깐 자꾸 빅뱅 검색만 하게 되고... 사람이 점점 나태해지는 것 같아요. 앞으론 할 일을 끝내기 전까진 네이트판이며 네이버며 아예 인터넷과 핸드폰을 하지 않겠다고 여기서 다짐해야겠어요 ㅋㅋㅋㅋㅋ
빅뱅 팬하기 정말 힘든 것 같아요. 그래도 과거 영상같은 거 힘들 때 보면 눈물나도록 좋은데 ㅠㅠㅠ 아직까지도 5명 모습 보면서 추억에 젖고 그리운데....
그냥 투나잇 때 내가 처음으로 반했던 그 모습 보면서 힘들 때 힐링하는 중입니다. 제가 전 글에선 탈덕 안할꺼라고 굳게 다짐했었지만 사실은 탈덕 위기가 조금은 왔었어요.
지드래곤 키코 곱창집 사건이 터지면서 아...그냥 인정하지라는 생각이 먼저 들더라구요. 그리고 기사 댓글을 눌러보면 반이 악플이고.. 미치겠네요 진짜...
사생활에 신경 안쓰기로 했지만 자꾸 신경쓰게 되는 제가 그냥 한심하네요 ㅠ.ㅠ 그래도 다시 마음 붙잡고 이젠 정말 완전체 컴백만 그리고 노래만 좋아하려고 합니다!
제발 더 이상의 사고만 없었으면....ㅠㅠㅠㅠ
몇분 뒤면 올해의 마지막인 12월이 되네요...
공부계획 열심히 세워서 고1까지 남은 3개월 동안 정말 죽도록 공부할꺼에요... 나중에 성공해서 웃으면서 빅뱅 콘서트에 가고 싶습니다... 꼭 그럴 꺼에요...
정말 이제 할 일 끝내기 전엔 컴퓨터와 핸드폰을 못할 것 같아요. 그러면 여기도 거의 못 들어올텐데 ㅠㅠㅠ
많이 아쉽네요 ㅠㅠㅠ
제 글을 보고 계시는 빞분들도 힘내시고 특히 학생이신 빞분들 화이팅하세요! 다들 지치면 여기서 또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