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가 진짜 너무 짜증날때도있고 너가 보기싫고 너한테 욕하고싶었던 때도있었는데 왜 너가좋은 거지
너가 맨날 돼지라고 놀려도 나는 그냥 받아드렸어
나보다 이쁜애가 너좋아한단 말듣고도 꾹 참았어 말할수가 없으니까 그리고
너가 니뒤에 이쁜애하고 놀때도 질투는 나는 데 말할수가없어서 꾹꾹 눌러담았어 그리고 너가 너므 좋아서 미치겠던 내맘도 같이 꾹 눌러담았어
가끔은 너무 말하고싶어서 술 취한척 너한테 톡해볼까 내맘이라도 말해볼까 생각해
근데 우리가 그런사이는 아니잖아
혹시 내일이라도 술에 취해서 고백할까봐
그래서 이제는 말하려고 너많이 좋아해 진짜 많이
ㅅㅇㅈ ㅇㅎㄴ ㅇㅂ ㅊㅂ ㄴㅅㅈ ㄴ ㅁㅇ ㅈㅇㅎㄴㄷ ㄴㄴ ㄴ ㅇㅈㅇㄷㅇㅈ? ㅇㄱㅇㅇ ㄱㄷㅇㅈㄴㄴ ㅇㅇㅈㅇㅁ
ㄴㅅㅈ ㅅㄹ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