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의식적으로 그렇게 오래된 일이 아닌것 같으면서도
내가 올해를 너무 꽁기꽁기 재미없게 보낸것 같아서
아무일도 없었던것같고 그에 비해서 빨리만 가는 시간이 싫고.
이제 곧 졸업할텐데 가벼운 마음으로 기적을 바래야지 뭐.
뭐 벌써 새해같지ㅋㅋㅋㅋㅋ
사랑하자!
무의식적으로 그렇게 오래된 일이 아닌것 같으면서도
내가 올해를 너무 꽁기꽁기 재미없게 보낸것 같아서
아무일도 없었던것같고 그에 비해서 빨리만 가는 시간이 싫고.
이제 곧 졸업할텐데 가벼운 마음으로 기적을 바래야지 뭐.
뭐 벌써 새해같지ㅋㅋㅋㅋㅋ
사랑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