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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집 다락방에서 발견한 낡은 상자 한박스

상자뚜껑에 까맣게 내려앉은 먼지를 훌훌털고 상자를 열어보니 거기엔 나의 소중한 기억들과 추억들이 있었다 하나씩 다 보곤 살짝 올라가는 당신의 입꼬리 그리고 뇌리에서 짧게 지나가는 나의 학창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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