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을외모로판단하면안된데잖아
그게나도아는데나도모르게그렇게된다
그리고 이쁜애들은 뭘 하든 주변에 친구들은 있더라
못생긴애들은 노력하지 않으면 관심도 안주는데
그리고 못생긴 애들끼리 어디 놀러가거나 돌아다니면 깔보고
이쁜애들끼리 돌아다니면 깔보지는 못하고
학원이라던가 그런데 새로운 애가 들어오면
이렇게 눈 위아래로 굴리고 쳐다보고
버스에서도 누군가 올랄탈때 위아래로 쳐다보고
속으로 외모 판단하고
이쁘면 세상 살기 쉽다는거 맞는말같아
자기 친구 중 이쁜 애 있으면 자랑스러워 하고
이쁜애랑 다니면 인간관계가 더 넓어지잖아 접근해오는 사람들도 많아지니깐
그래서 이쁜 애랑 친구하고 싶고
근데 또 이쁜애들 사이에 못생기고 뚱뚱한애 껴있으면 정말 못된애들은
잰 왜 저기 껴있냐 종아리 두께 차이봐ㅋㅋㅋ
이러면서 뒤에서 키득거리고
그리고 심지어 가끔 이런생각도 한다
내가 누군가에게 무시당하거나 불이익을 당햇을때 차별 받았을때
내가 이뻤으면 이렇게 못 했겠지??
ㅇ런 생각...
하튼 외모지상주의 사회 정말 뭐 같지만 나도 그 부류에 속해있다는 게 더 슬프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