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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쁜여자vs못생긴여자의 삶의 차이

그냥사람 |2014.12.01 19:46
조회 279,911 |추천 313
사람을외모로판단하면안된데잖아
그게나도아는데나도모르게그렇게된다
그리고 이쁜애들은 뭘 하든 주변에 친구들은 있더라
못생긴애들은 노력하지 않으면 관심도 안주는데
그리고 못생긴 애들끼리 어디 놀러가거나 돌아다니면 깔보고
이쁜애들끼리 돌아다니면 깔보지는 못하고
학원이라던가 그런데 새로운 애가 들어오면
이렇게 눈 위아래로 굴리고 쳐다보고
버스에서도 누군가 올랄탈때 위아래로 쳐다보고
속으로 외모 판단하고
이쁘면 세상 살기 쉽다는거 맞는말같아
자기 친구 중 이쁜 애 있으면 자랑스러워 하고
이쁜애랑 다니면 인간관계가 더 넓어지잖아 접근해오는 사람들도 많아지니깐
그래서 이쁜 애랑 친구하고 싶고
근데 또 이쁜애들 사이에 못생기고 뚱뚱한애 껴있으면 정말 못된애들은
잰 왜 저기 껴있냐 종아리 두께 차이봐ㅋㅋㅋ
이러면서 뒤에서 키득거리고
그리고 심지어 가끔 이런생각도 한다
내가 누군가에게 무시당하거나 불이익을 당햇을때 차별 받았을때
내가 이뻤으면 이렇게 못 했겠지??
ㅇ런 생각...
하튼 외모지상주의 사회 정말 뭐 같지만 나도 그 부류에 속해있다는 게 더 슬프다ㅠㅠ

추천수313
반대수10
베플ㅁㄴㅇㄹ|2014.12.02 05:46
솔까 이쁘고 잘생긴 사람한테 눈길이 가고 호감가는게 본능이지.그런데 못생겼다고 비난하고 조롱하는건 인격이 모자란 거임.
베플ㅇㅎ|2014.12.02 00:45
베댓처럼 버스탈때 다 앉아있고 나만 혼자 서있을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베플그냥사람|2014.12.01 20:14
학원같은데처음으로갔을때애들이쳐다보는거격공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베플|2014.12.02 07:46
길거리에서 막 먹을꺼 먹을때 이쁘고 날씬한애가 먹으면 화보같고 이뻐보이는데 못생기고 뚱뚱한애가 먹으면 진짜 사람들 시선이 길거리에서 쳐먹으니까 뚱뚱한거지 라는 시선..
베플|2014.12.02 11:48
근데 진짜 이쁜애는 무슨행동을 하던지 애들이 다 좋아함.. 진짜 항상 느끼는거지만 얼굴이 이쁜애가 흐름깨고 쌩뚱맞게 얘기하고 무식한 얘기를 해도 다 좋게 넘어감 그럴때마다 저 행동을 내가했으면 욕을 겁나 먹었을텐데..생각함 진짜 서럽다
찬반|2014.12.01 20:08 전체보기
난솔찍히 이쁘다는소리 많이듣는데.. 친구 없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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