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진짜 문학인데 작가님 실화바탕으로 쓰신건데
쩔어..ㅠㅠ 책사려고 단편잡중 한 글이지만ㅠㅠbb
모르면 꼭 읽어봐ㅠㅠㅠㅠ
너는 신기한 물건을 본 것처럼 네 손가락으로 내 턱을 쳐들었다. 네 손길은 너무나 부드러웠고 자연스러워서 누군가에게 어떤 식으로든 위안받고 싶어하던 내게 거부할
수 없는 것처럼 느껴졌다. 네가 말했다.
"넌 꼭 계집애같이 생겼구나."
http://youtu.be/9xU-Ib6w6co
ㄴ이거 바탕으로 만든 영상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