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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의 길거리 냉장고가 한국으로 들어온다면

널스토리1 |2014.12.02 13:11
조회 80,251 |추천 114

 

 

독일에서 음식물 쓰레기를 줄이기 위한 음식 공유(푸드셰어링) 운동의 일환으로 ‘길거리 냉장고’가 확산되고 있다.

 

최근 뉴욕타임스에 따르면 독일 전역에 음식물 공유 장소는 약 100군데로, 이곳에는 냉장고나 선반이 놓여있다.

사람들은 음식 재료들이나 파티용 음식 등을 가져와 냉장고를 채우거나 필요할 때 가져간다.

 

이 운동은 2년 전 시작됐으며, 현재 정규 회원만 5만5,000여 명에 달한다. 이들이 지난 한 해 아낀 음식물 양은 약 1,000T을 육박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오....음식물 쓰레기도 줄이고, 빈곤층 끼니해결도 하고..지자체는 전기세만 부담하니 개꿀...참신하네....

 

하지만 울나라에 도입되면 어떨까????....

 

 

 

 

http://www.nullstory.com/horr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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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운거 좋아하시는분 놀러오세요~^^

 

추천수114
반대수5
베플지랄도염병|2014.12.02 23:43
이건 우리나라비하가아니라 현실이야. 절대안됨 특히 아줌마 자기집으로 다싸들고갈껄??? 왜 지금 기사에도있잖아 직구하면서 얌체짓해서 한국인 구입도막은 사이트도잇다고. 그거 무슨맘 카페들어가면 얌체짓하는걸 올려놓고 좋다고 논다더라.
베플김양|2014.12.02 13:25
진짜 일본지하철 우산꽂이처럼.. 독일 냉장고도 부럽군하 ㅠㅠ 우리나라 사람들은 저거 절대로 공공시설로 인정못하고 자기네꺼마냥 막 퍼가고 다녀갔다고 낙서나 해제끼겠지 ㄷㄷㄷ
베플27|2014.12.02 23:49
음식물쓰레기 상한 음식을 잔뜩 넣어둘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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