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에서 음식물 쓰레기를 줄이기 위한 음식 공유(푸드셰어링) 운동의 일환으로 ‘길거리 냉장고’가 확산되고 있다.
최근 뉴욕타임스에 따르면 독일 전역에 음식물 공유 장소는 약 100군데로, 이곳에는 냉장고나 선반이 놓여있다.
사람들은 음식 재료들이나 파티용 음식 등을 가져와 냉장고를 채우거나 필요할 때 가져간다.
이 운동은 2년 전 시작됐으며, 현재 정규 회원만 5만5,000여 명에 달한다. 이들이 지난 한 해 아낀 음식물 양은 약 1,000T을 육박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오....음식물 쓰레기도 줄이고, 빈곤층 끼니해결도 하고..지자체는 전기세만 부담하니 개꿀...참신하네....
하지만 울나라에 도입되면 어떨까????....
http://www.nullstory.com/horr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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