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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수 연기자로 성장하는거같아서 기쁘다

나는 전형적인 아이돌스타일 연기가는 싫거드뉴ㅠ
근데 경수 요즘 연기판에 회식다니면서 꽐랄될때까지 술퍼먹고다니더니
턱살도 푸짐해지고 피부도 칙칙하게 거칠어지고 너무좋아 이제야 연기자같애ㅠㅠ
제2의 최민식 선배님이 될날이 머지않았다 내최애 경수야!!!!!
추천수14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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