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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들맘을 알아주는 아이돌

저는 가수 보이프렌드 팬입니다!

참.... 1개월전에 1위하고 공식카페에 올린글을보고 울컥했습니다...ㅠㅠ

몰래팬들을 보고있는것인지.... 팬들의 마음을 잘 알더라고요...

그것은 보이프렌중에서도 정민오빠입니다!

바로 11월 11일에 더쇼에서 WITCH란 곡으로 3~4년만에 첫 1위를하고 올린글인데요,

공카에 올린글을 보시면

 

[From. 정민♥] 고맙고 또 고마워요..♥

 

음..뭐라고 표현을해야하나..?ㅎㅎ

 

되게 뭐랄까.. 아직도 마음이 정리가 안되서 뒤숭숭해요..ㅠ

3년넘게.. 정확히 3년 5개월 16일

정확히 1266일 동안 맘고생도 많이하고 웃기도 많이 웃고 울기도 많이운 우리 베프..

지칠때면 달려와서 다독여주고 기쁠때면 같이 기뻐해준 고마운마음때문에

우리가 여기까지 견디고 또 견딜수 있었던것 같아요

그 고마운 마음을 이렇게 글로밖에 표현못하는 마음이 아쉬워요 너무..ㅠㅠ

제가 말씀드렸죠 당당하게 어디가서 내 가수라고 자랑할수있게 해준다고

그 약속을 조금이나마 지킬수있게 된것같아 마음이 뿌듯하고 또 채워지네요..

오늘 하루종일 컴퓨터를 붙잡고써도 이글은 끝나지 않을것같아서

너무 미안하지만 여기까지 마음을 전하고 이만 줄일게요

더열심히 음악하고 더열심히 활동하고 더열심히 여러분을 사랑하고 지킬께요

어디가서 당당하게 말하세요 보이프렌드 좋아한다고

그리고 저도 당당하게 말할게요 우리 베스트프렌드 때문에 여기까지 올수있었다고

이제 시작인걸 ♥  너무 고맙고 고맙습니다 사랑해요!

 

이게 전문인데요 여기서 특히

"어디가서 당당하게 말하세요 보이프렌드 좋아한다고

그리고 저도 당당하게 말할게요 우리 베스트프렌드 때문에 여기까지 올수있었다고"

이 부분애서 울컥했습니다...ㅠㅠ 저는 학생인데요 학교에 보이프렌드팬이 저 한명이거든요...ㅠㅠ 저 이외에는 보프팬 베프가 없는거같애요...ㅠㅠ 그래서 애들한테 당당하게 보프좋아한다고 말못했었거든요... 애들이 어쩌다가 제가 보프팬인거알고 놀리고그러지만요...ㅠㅠ 이글보고 보프팬인게 당당해지고 부끄럽지가않더라고요... 마지막에 베프때문에 여기가지올수있었다는데 눈물이...

내가수 3년만에 1위해서 좋기도하고 뭔가 행복해서 울컥하는거예요...ㅠㅠ

이렇게 팬들챙기는 보프, 정민오빠! 너무 감사해요! 사랑합니다!♥

팬들 맘을 알아주는 보이프렌드 짱!♥...ㅠㅠ

추천수6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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