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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랄했던 여자의 귀여움이란?

쏘쏘 |2014.12.02 18:22
조회 327 |추천 0

 
왔다 장보리에서 제대로된 악녀 역할 선보였던 이유리

 

 

 
평소엔 이렇게 개구진 모습이던데
어쩜 그렇게 악랄했는지…

 

 

 
암튼 이번에 세바퀴에서 노란 샤틴 원피스 입고
상큼함이 뭔지 제대로 보여주던데

 

 

 
이유리가 이렇게 예뻤나~ 싶을 정도로
빛나 보이는 건 나뿐?

 

 

 
서장훈 옆에 서니까 미녀와 야수 같기도 하고

 

 

 

 
손 꼬옥 붙잡고 있으니까 완전 꼬마 요정 느낌이랄까?ㅎㅎ

 

 

 
그나저나 예뻐서 그런가 악녀보단
저렇게 요조숙녀다운 모습이 훨 나은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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