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세,종] 새벽에 이러는 나 답없다ㅠ

 



가끔씩






흩날리는 꽃가루 사이에서 빛나던 너를 떠올려.







그 날 함께 했던 추억은







아직도 가슴한켠에 남아있어.





 

다시 만날 수 있다면...





......

























흩날리는 꽃가루 아래서






다시 너를

 







찾았다.







독,사읽고 센치해진다ㅜㅠ

 

오,,세훈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MAMA화이팅

추천수21
반대수1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