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씩
흩날리는 꽃가루 사이에서 빛나던 너를 떠올려.
그 날 함께 했던 추억은
아직도 가슴한켠에 남아있어.
다시 만날 수 있다면...
......
찾았다.
독,사읽고 센치해진다ㅜㅠ
오,,세훈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MAMA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