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작년부터 티에스랑 사이가 안좋았고
올초부터 뭔 일이 벌어질 줄 회사 사람들이 다 알고 있었다면
회사에서도 지들이 대응 방법을 달리 했겠지
각 팀별로 다 사정이 다르고 남을지 안남을지는 각자 알아서 할일이니까
이제 같은 소속사라고 같은 배 탔다고 함께 뭉치자 이런 현실감 없는 이야기는 하지말어
이제 자기 살길은 자기가 가는거야.
남아서 좋은 대우를 받던 최악의 대우를 받던
다 선택한 사람의 몫이니까 우리는 비에이피 일만 신경쓰면 됨
단지 언터쳐블은 차라리 나가서 클럽에서 공연만해도 10배는 더벌겠다 이런 안타까움은 있어
만약에 언터가 계약기간 얼마 안남았으면
참았다가 계약기간 채우고 나오는것도 좋은 방법인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