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여기있으면서 배운건 진심으로

맘을 곱게 써야한다는 거.
진심으로 한번도 어그로도 끈적없고
욕도 한 적 없고(현실에서도 안씀^^;;)
ㅈ소리도 한 적 없지만.

진심 심보 못됐게 쓰고 심술부리고 악한짓 하면
그게 어떻게 되돌아가는 진심으로 느꼈어
무섭기도하고, 어른들말 틀린게 하나 없어~~!!

그래서 나 스스로 엄청 칭찬하고있음ㅋㅋㅋㅋ
맘 곱게 써~~ 결국 진심 다 돌아가더라..
추천수0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