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위너가 열고 엑소가 닫았다


‘2014 MAMA’ 무대에 대한 기대를 엿보이게 하는 웰컴미팅의 마지막을 장식한 아티스트는 엑소였다. 올 한해 몇몇 멤버의 전속계약을 둘러싼 소송 등으로 마음 고생을 한 엑소였지만 이들의 입지는 흔들림이 없었다. 엑소가 등장하자 카메라 플래시는 어느 때보다 뜨겁게 터졌고 이에 맞춰 엑소 역시 각국의 언어로 인사말을 건네는 센스를 보였다. 지난해 최고 앨범상을 받는 영예를 안고 올해 또 한번 ‘MAMA’를 찾은 엑소는 “우리의 모습을 되짚어 볼 수 있는 획기적인 무대를 기대해달라”고 당부했다.

 

엑소는 “지난해 ‘MAMA’에서 큰 상을 받았다. 상이라는 것은 최고의 무대와 음악을 보여드려야 따라오는 것이라 생각한다. 항상 최선을 다하는 모습 보여드리겠다”는 각오를 전했다. 이어 “오늘(3일) 엑소는 역시 최고의 퍼포먼스를 준비 중이다. 자세한 부분을 설명할 순 없지만 지금까지 해왔던 것을 다시 한번 되짚어 보는 퍼포먼스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오늘 준면이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큰상 기대하고 있다고 ..

 

사랑하자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추천수13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