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도 많았고 레이말대로 2014년은 작년에 비해서 좀 어둡고 힘들었던것같아 가수도 팬들도
그래서 작년만큼 빛을 발휘하지 못했고 컴백도 한번밖에 하지않은 탓에 거품이다, 뭐다 하는욕 많이 먹었던것 같아. 그래서 그만큼 더 투표를 열심히 했고 응원도 많이 했어. 거품소리 듣기싫어서.
솔직히 마마시상식 하기 전까지는 투표도 많이 딸리고 그래서 상 한개 정도 탈줄알았거든..
근데 막상 이제와서 보니까 4관왕도 가능할것 같은 그런 느낌이야. 하여튼 올해의 가수상 타서 너무 좋다 지금도 엑소는 올가상을 받을 자격이 없다 뭐다 하는 애들이 많지만 나는 아무런 상관없어.
나는 엑소가 거품이 아니라는 걸 가수와 팬이 증명했다고 생각하고 지금도 실시간 검색어에 떠있는엑소 이름이 너무 자랑스러워. 2015년에는 올해보다 더 즐겁게 팬질했으면 좋겠다. 오글거리면 미ㅏ안하다 나지금 새벽감성올라올 시간에 이렇게 상타버리니까 감격해서 울고싶다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