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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전속계약 파기 사례 찾아봄

결론은 소송재판 결과는 오래 걸릴수 있지만

당장 활동 못하는 건 아님

박효신도 결론 나오기까지 오래 걸렸지만 그사이 소속사 옮기고 활동 함

(15억 배상 판결 나오긴 했음. 근데 그건 전속금을 받았기 때문이지 손배 차원은 아니었음)

다른 가수도 거의 전소속사랑 계속 분쟁 중이었지만 활동하는데는 별 탈 없었음.

우리도 결론은 오래 걸리고 어쩌면 몇년 걸릴지 모름

근데 그렇다고 티에스에 얽매여서 활동 못하는 건 아님

티에스가 에스엠처럼 방송국에 압력을 가할 위치가 아니라면

다른 소속사 들어가서든 개별적으로 회사 차리든

전혀 활동에는 법적으로 지장없음

단지 나중에 우리가 지면 돈은 물어줘야 함

(결국 재판 내용은 누가 돈 물어 주느냐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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