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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마마때는 조카 퇴폐미 쩔고 박력 있고 빠르고 영화 같은 그런 느낌이였다면

올해마마는 퇴폐미도 쩌는데 아름답고 나긋나긋한데 뭔가 빠르게 홀리는 느낌ㅋㅋㅋ오페라나 뮤지컬 같다 진짜...특히 종인이 춤 출 때 그 몸선이 너무 유려해ㅠㅠ 걍 아름답다는 말 밖에 안나옴 얼마나 연습했을까 다들ㅠㅠㅠ사랑한다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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