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마마를 봤는데
샤이니쫑디의푸른밤2014.12.04 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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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할것도 없고해서 마마를 딱 틀었는데..샤이니가 안나와서 쓸쓸한건 둘째치고 상받으시는 가수분들보는데 갑자기 태민이가 딱 머릿속에 스치면서 진짜로, 진짜로 태민이 혼자서라도 무조건 저런 무대에 세워서 수상소감을 꼭 들어야겠다는 생각이 드는거야... 그렇게 노력하고 노력하고 또 자기를 채찍질해가면서 노력해온 아이가 혼자 저 큰 무대에서 트로피를 안고 소감을 말하는 장면을 상상하니까 막 너무 가슴이 벅차고..그러니까 우리 투표열심히해서 꼭 태민이 서가대 상 줘요...(특히 인기상..우리꺼야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