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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엄마한테 오해산것같은데

뽀라 |2014.12.04 00:14
조회 14,152 |추천 0
아 내방에서 이불 덮고 전기장판 켜놓고 누워있는데 진짜 너무 나른하고 따뜻한거야ㅠㅠㅠㅠ
근데 추워서 옷을 여러겹을 입은데다가 좀 건조하니까 막 간지러운거임 특히 아래가ㅠㅠㅠ 졸린상태로 아씨 가려워..이런 생각하면서 아래를 긁고 있었는데 졸려서 눈풀린채로 그러고 있는데 엄마가 귤먹으라고 문열고 들어오다가 딱 그장면만 보고 다시 나갔어ㅠㅠㅠㅠㅠ나 이거 해명해야되는거임?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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